매일 감정을 쓰는 일을 하고 있지만, 정작 내 감정을 돌보는 법은 배운 적이 없습니다. 이 과정은 감정노동의 구조를 이해하고, 소진되지 않고 지속 가능하게 일하기 위한 실천적 기술을 다룹니다. 억눌린 감정이 어디로 가는지, 나를 지치게 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반응을 선택할 수 있는지, 그리고 매일 조금씩 회복하는 루틴을 어떻게 만드는지를 5차시에 걸쳐 함께 살펴봅니다. 감정을 없애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. 감정에 휘둘리지 않으면서도, 나답게 일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이 과정의 목표입니다.